소설을 읽기엔 새로운 정보와 세계를 받아들일 마음의 여유가 없고 비문학을 읽기엔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받아들이는게 정신적으로 버겁고 이럴땐 남의 썰 듣는듯이 슥 넘어가면서 재미도 있는 에세이를 찾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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