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 기준 52페이지에 나오는 내용임


대강 주인공 뫼르소와 같은 아파트에 사는 이웃집 남자 레몽이

자신의 아랍인 애인인 여자를 너무 많이 패면서 소란이 커지자

경찰들이 들이닥쳤을 때

여자가 경찰에게 자신을 때린 레몽을 "이 사람 뚜쟁이예요" 라고 말한 이유가 뭐임??


뚜쟁이 뜻이

  • 1.

    명사 부부가 아닌 남녀가 정을 통할  있도록 소개하는 사람.

  • 2.

    명사 ‘중매인 낮잡아 이르는 .

이거인데 그리고 레몽은 '남자에게 뚜쟁이란 말을 여자가 해도 되는거요?" 라면서 
뚜쟁이란 말에 왤케 화가 난 거임? 
약간 자신을 남자친구라고 말하지 않고 그저 '중매인' 혹은 '남친이 아닌 지인'으로 소개해서 화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