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재밌는 책을 읽어도..
그냥
"음~ 재밌네.. 뒷내용 궁금하네~" 이런 느낌이었는데...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을 꿈꾸는가.. 이걸 사서 읽었는데..
진짜 내 자신이 존재하는지 조차 잊고서 데커드 릭과 혼연 일체 공감해가면서 읽었음..
레이져 총 쏘는 모습이나 엘레베이터에서 처형하는 장면 그대로 영화보다도 더 생생하게.. 보임..
진짜.. 이래서 독서 독서 하는구나.. 뼈져리게 느낌...
진짜.. 독서는 좋은 취미인듯요..
아무리 재밌는 책을 읽어도..
그냥
"음~ 재밌네.. 뒷내용 궁금하네~" 이런 느낌이었는데...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을 꿈꾸는가.. 이걸 사서 읽었는데..
진짜 내 자신이 존재하는지 조차 잊고서 데커드 릭과 혼연 일체 공감해가면서 읽었음..
레이져 총 쏘는 모습이나 엘레베이터에서 처형하는 장면 그대로 영화보다도 더 생생하게.. 보임..
진짜.. 이래서 독서 독서 하는구나.. 뼈져리게 느낌...
진짜.. 독서는 좋은 취미인듯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뭔가 대작 영화 봤을떄보다도더 여운남고.. 진짜 더 몰입이 극도로 됬었음.. 책르가즘급이었습니다.
필립 K. 딕 번역된 전작 읽어야겠지? - dc App
월급받으면.. 높은성 아재 살준비 중입니다..
그거 명작이지ㅋㅋ 재밌음... 정작 영화 볼땐 졸았다
이런 몰입감 쩌는 소설 추천좀요...
재미라는게 지극히 주관적인 부분이라 추천이 살짝 어려운데.. 파이이야기 볼때 특정 장면에서 엄청나게 몰입해서 긴장하며 봤던 기억이 있음 이것도 영화화됐으니 아마도 제법 대중성은 있을거고 영화 평도 괜찮았을건데 그래도 역시 난 원작이 좋더라
미시마 쿤이 말하는 훌륭한 독서가네. 작가는 훌륭한 작가의 표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