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미들섹스』, 제프리 유제니디스, 2002
11. 『하얀 이빨』, 제이디 스미스, 2000
10. 『태양은 노랗게 타오른다』,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 2006
9. 『속죄』, 이언 매큐언, 2001
8. 『빌리 린의 기나긴 하프타임 산책』, 벤 파운틴, 2012
7. 『깡패단의 방문』, 제니퍼 이건, 2010
6. 『캐벌리어와 클레이의 놀라운 모험』, 마이클 셰이본, 2000
5. 『인생수정』, 조너선 프랜즌, 2001
4. 『길리아드』, 매릴린 로빈슨, 2004
3. 『울프 홀』, 힐러리 맨틀, 2009
2. 『The Known World』, 에드워드 존스, 2003
1. 『오스카 와오의 짧고 놀라운 삶』, 주노 디아즈, 2007
bbc 선정 21세기 위대한 소설이라는데
다 안읽어본 책이네
2016년 기준이긴 한데 괜찮은책 있냐
하나도 모르겐네ㅋㅋㅋㅋ
다 처음 들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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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책이 제일 재밌나요?
속죄 가즈아
12,11,9,5 는 아는데 나머진 모르겠네
헐
10 9만 알겠다
bbc 21세기 위대한영화는 20위까지 다봤는데 소설은 속죄(읽지도않고 이름은들어봄)밖에 모르겠다ㅋㅋ - dc App
울프홀 하나 읽어봤네. 헨리 8세 시대 배경 역사 소설이다. 힐러리 맨틀은 역사물 전문인데 인물 감정, 정치갈등 묘사 탁월하다. 프랑스 혁명 배경인 혁명 극장도 같이 읽어봐라.
하루키 책은 왜 없는거죠? 빼애액!
속죄만 읽어봤는데 속죄는 인정함 이건 미래에 고전 목록에 포함될 작품이라고 생각함
속죄 좋긴 했음. 과도한 묘사에 짜증나는 캐릭터 땜에 싫어하는 책이긴 해도
미들섹스 트랜스젠더부터 거름 오스카와오는 독붕이스럽게 찐따짓하다가 연애하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