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요즘엔 책 잘 안읽잖아?

읽는다 해도 자기개발서나 가벼운 힐링도서 정도고

대개 스마트폰으로 유튜브 보거나 위키 같은거 찾아보지

책의 정보전달기능을 스마트폰이 완전히 대신한다면,

책은 쓸모 없게 되는걸까?

갤러들은 오직 책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기능이 있다고 생각해?

지적허영심같은건 제외하고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