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예전엔 이웃끼리 사이가 저정도로 좋았는데 오빠와 트럭의 죄수들 이후로 사람들의 태도가 달라졌다 이런 내용인데 저 문장에서 어디든지 가야만 안 보채는 건 이게 뭔 말이냐
[질문/답변] 이거 문장 무슨 말이냐
맥베스(tlstmdals0101)
2024-02-0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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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네들이 손주 데리고 이 집 저 집 돌아댕기면서 허물없이 지내는게 당연했고, 그래서 그 집 속내까지 다 알고 지냈다는 뜻
아하
애가 보채니까 울지말라고 여기저기 들락하면서 지냈는데 그게 온 동네 사람들이 공유하는 삶이었던것
원래 애기들은 가만히 안고만 있으면 칭얼거리기도 함. 그래서 아기를 업거나 안고 이리버리 움직여 줘야 함. 허물 없이 남의 애든 내 애든 그렇게 업어줬다는 것 같음.
아하
옛날에는 도시도 서로 쌀 빌려주는 집도 있었다 - dc App
ㄹㅇ? 쌀이 젤 귀한 거 아니농
애는 봐주던거 기억 난다 우리집도 다른집 애 봐준적 있었다 - dc App
어디 못나가게 됐다는 말이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