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페미 어쩌구 하길래 싸했는데

광광 울었다.. 졸라 재밌음

나도 김초엽 천선란 정세랑 등등
겉절이 다 읽어봤고
연대 어쩌구 저쩌구 하는거 안좋아함

근데 이건 그런 소설 아니고
전통적인 창비 청소년 문학임

여운 존나남노..

고딩들이 노벨피아 리디북스 대신에
이런 책만 읽으면 얼마나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