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바스의 모든 소설들알렉산드리아 사중주아나이스 닌의 헨리와 준저평가됐다기보단 읽은 사람 자체가 없음그런데 헨리와 준은 표지 디자인 바꿔서 다시 나온 걸 보면 신기함 처음에 낸 것도 엄청 안 팔렸을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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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엔 아나이스 닌은 아무도 몰랐고 헨리 밀러의 북회귀선이 마케팅 때문에 엄청 잘 팔려서 제목을 그렇게 지었던 거임. 어쨌든 뭐 헨리 밀러가 책과 영화 양쪽에서 나오긴 나오니까.
존 바스는 읽으려고 생각해두긴 했었는데
존 바스 ㄹㅇ - dc App
키메라 읽어볼까
키메라는 실험적인 소설 기법이 도입된 압박감이 강해서 분량 압박을 견뎌낼 수 있다면 연초도매상부터 읽는 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