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바스의 모든 소설들


알렉산드리아 사중주


아나이스 닌의 헨리와 준



저평가됐다기보단 읽은 사람 자체가 없음


그런데 헨리와 준은 표지 디자인 바꿔서 다시 나온 걸 보면 신기함 처음에 낸 것도 엄청 안 팔렸을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