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인조르바 책들 살펴보는데
그리스어->프랑스어->영어 를 거쳐서 오는 경우도 있더라고
완역이랑 비교하니
그냥 번역 좀 망한게 아니라 축약본 수준됨
언어 하나 거칠 때마다 많은 게 달라지면서 원전에서 점점 멀어지는데, 잘 읽히기만 하면 중역은 문제되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이 아직도 많아 답답함
ㄷㄷㄷ 나도 조르바 열린책들로 읽다가 문지로 갈아탔는데 딱 내 케이스네 사소하긴 한데 원전에선 무슨 차 종류의 음료가 차는 안 남아있고 알코올향기 나는 음료로 바뀌어있다고 본것 같음 3중역이면 사실상 새로운 책이 아닐까
언어 하나 거칠 때마다 많은 게 달라지면서 원전에서 점점 멀어지는데, 잘 읽히기만 하면 중역은 문제되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이 아직도 많아 답답함
ㄷㄷㄷ 나도 조르바 열린책들로 읽다가 문지로 갈아탔는데 딱 내 케이스네 사소하긴 한데 원전에선 무슨 차 종류의 음료가 차는 안 남아있고 알코올향기 나는 음료로 바뀌어있다고 본것 같음 3중역이면 사실상 새로운 책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