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걍 뻔한 얘기 재미없다 생각했는데



니체-도스토예프스키 거치고 나니까


인간의 자유의지와 신의 부재 속에서


넘지말아야할 선이 어디있는가 고민하던 차에


정의론 읽으니까 꿀잼이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