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황금가지 출판사가 2000년도에 듄 시리즈를 출간하긴 했지만 그때는 마이너한편이었죠. 그러다 20년이 지난 21년도에 파트1이 흥행에 성공을 하면서 듄이 교보문고에서 전체 4위로 판매가 되는 기염을 선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항상 개인적으로 궁금했습니다. 왜? 이제와서 듄이 어느정도 인기가 많아 졌는지 말이죠. 그 유명한 프렌차이즈죠. 지금은 망했지만... 그 천하의 스타워즈조차 한국에선 흥행이 잘 안되었는데 듄은 왜 성공을 뭐 완전히는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성공을 했다고 봐야죠. 한국이 SF쪽은 약한편인데 듄은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영화도, 그리고 새로나온 신장판도 파렸고 말이죠. 왜 이제 와서 듄이 인기가 많아졌는지 그리고 왜 영화가 성공을 했는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그리고 이번 2월 말에 한국에서 파트2가 먼저 개봉을 하는데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메시아까지 영상화가 되는것을 보고싶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