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심끝에 오랜만에 원서를 읽기로 했다.

다니엘 아라스가 쓴 길로틴!
책의 부제는 기계의 힘(권력)과 정의의 시연(극장)이다.

이번 설날은 썰날이 될거 같다 (이정도 라임이면 쇼미더머니 나가도 되냐?)

니들은 설연휴에 읽을 책 정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