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작가가 쓴 글은 겉은 부드러워도 알맹이는 딱딱한 느낌이면
여자 작가가 쓴 책은 아무리 거칠어도 속살이 부드러운 느낌??

내가 남자라 그런지 여자작가보다는 강한 남자다운 문체가 더 끌리는 듯 서성적으로 써도 하루키나 미시마 유키오 선인 정도가 수용범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