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충이면 도끼빠가 될 수밖에 없어 ㅇㅇ
그런가
ㅇㅇ이해감 나도 소설책에 별 재미 못느꼈는데 도끼 소설은 소름끼치더라 뭔가 소설+심리학+철학책같은 느낌
뭔가 단순한 정신적 충격을 넘어선 소름
도끼소설은 한인간의 심리를 병적으로 잘그려놓아서 대단했음 이게 바로 나오는 글인가싶은정도로 글이 꽤 생각을 깊이하게끔 잘썻음
철학충이면 도끼빠가 될 수밖에 없어 ㅇㅇ
그런가
ㅇㅇ이해감 나도 소설책에 별 재미 못느꼈는데 도끼 소설은 소름끼치더라 뭔가 소설+심리학+철학책같은 느낌
뭔가 단순한 정신적 충격을 넘어선 소름
도끼소설은 한인간의 심리를 병적으로 잘그려놓아서 대단했음 이게 바로 나오는 글인가싶은정도로 글이 꽤 생각을 깊이하게끔 잘썻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