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나 감정선같은건 좋았는데 
계속 남자가 가해자고 고통받는건 여자식의 프레임을 
만들어넣고 서사를 깔던데 
여자강사라 무시받는다 , 미군기지 거주지 여성을 다루는것은 시의성이 있는 주제가 아니다. 라는등
읽다가 피해자코스프레하는거 역겨워서 보다 말았는데
님들은 괜찮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