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장본 무거워서 별로... 문동 세계전집도 그래서 반양장으로 삼
양장이 좋지 자꾸 열어 볼 책인데 내구성이 강해야 든든하지
양장을 선호함. 반양장은 뭔가 부실한 느낌이 듦. 게다가 양장이 더 멋있고.
벽돌 양장 꽂아 두면 흐뭇해서 좋다
무겁고 부피때문에 별로
양장 넘넘 멋져
양장 극호. 책을 사서 소장하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양장을 선호할듯. 물론 읽기에는 반양장이 편함.
나도 양장선호. 반양장은 뭔가 불안해 - dc App
양장 나쁘진 않은데 쩍쩍 갈라지는거 보면 좀
양장 눕혀둬야된다는 압박감이랑 가격이 올라간다는 생각때문에 그닥
시러. 특히 300쪽도 안되는 얊은책 양장으로 만든건 극혐
두꺼운 책은 양장이 좋아
페이퍼백
양장본 무거워서 별로... 문동 세계전집도 그래서 반양장으로 삼
양장이 좋지 자꾸 열어 볼 책인데 내구성이 강해야 든든하지
양장을 선호함. 반양장은 뭔가 부실한 느낌이 듦. 게다가 양장이 더 멋있고.
벽돌 양장 꽂아 두면 흐뭇해서 좋다
무겁고 부피때문에 별로
양장 넘넘 멋져
양장 극호. 책을 사서 소장하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양장을 선호할듯. 물론 읽기에는 반양장이 편함.
나도 양장선호. 반양장은 뭔가 불안해 - dc App
양장 나쁘진 않은데 쩍쩍 갈라지는거 보면 좀
양장 눕혀둬야된다는 압박감이랑 가격이 올라간다는 생각때문에 그닥
시러. 특히 300쪽도 안되는 얊은책 양장으로 만든건 극혐
두꺼운 책은 양장이 좋아
페이퍼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