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본여행가서 3천엔에 팔길래 아무생각없이 사왔음
1893년 책이라했고 내용도 물어봤는데 책방 할아버지가 말하는게 변역기에 인식이 안되서 무슨 변역서라는거 말고는 아무것도 모름...
가품이여도 상관없긴한데 진품이였으면 찐이면 기분이 좋을거 같음
진품가품하는데 더 필요한거 있으면 댓 ㄱㄱ
이번 일본여행가서 3천엔에 팔길래 아무생각없이 사왔음
1893년 책이라했고 내용도 물어봤는데 책방 할아버지가 말하는게 변역기에 인식이 안되서 무슨 변역서라는거 말고는 아무것도 모름...
가품이여도 상관없긴한데 진품이였으면 찐이면 기분이 좋을거 같음
진품가품하는데 더 필요한거 있으면 댓 ㄱㄱ
소서(素書= 진나라 말기 황석공의 저서)를 국자(國子= 일본의 가나문자)로 해(解= 언해)한 책인듯ㅇㅇ - dc App
우리나라에도 언해본이라고 해서 주역, 맹자 등등의 한문서적을 한글로 풀어 적은 고서들이 꽤 있는데, 저것도 비슷한 부류인 것 같음.. 일단 나도 일본책은 잘 몰라서 참고만 해줘 - dc App
일본책은 남아있는게 많아서 가품은 잘 없음ㅇㅇ 사진의 책도 아마 진품으로 보인다 - dc App
만엔근방에서 팔리나본데 얼마주고 삼?
일본은 19세기에 이미 서적 대량생산하고 베스트셀러는 수십만 수백만부 팔리던 시절이라 사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