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본여행가서 3천엔에 팔길래 아무생각없이 사왔음


1893년 책이라했고 내용도 물어봤는데 책방 할아버지가 말하는게 변역기에 인식이 안되서 무슨 변역서라는거 말고는 아무것도 모름...


가품이여도 상관없긴한데 진품이였으면 찐이면 기분이 좋을거 같음


진품가품하는데 더 필요한거 있으면 댓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