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히기는 한데

전문가도 아닌 사람이 근엄하게 역사가가 해설하는 척 하는 거 후까시 같아서 별로임 그냥 카더라로 진행하는데 뭐 소설이니까 그럴 수 있을 수도 있음

근데 유방 인물 묘사가 좀 별로다.

아무것도 안했지만 진나라 병사까지 저절로 받들어주는 나는 붉은 용의 아들?? 뭐 이런 사극풍 라노벨 주인공 보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