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 교과서에서 봤던 시였는데

20세기 작품이였던 것 같고

대충 어머니가 보여줬던 뻘밭은 생명력이 넘치는 삶의 터전이였다

이런 내용으로 기억함

뭔지 알면 제발 댓글로 알려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