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 종교 소재 소설을 읽고 싶은데
무라카미 하루키의 <언더 그라운드>, <약속된 장소에서>와 움베르토 에코의 <푸코의 진자>가 있더라고
둘 다 대단한 소설가라 하나 읽으려는데 고민 중이야
하루키는 실제 사이비 종교인 옴진리교를 바탕으로 쓴 소설이고, <푸코의 진자>는 사이비 관련 서적 천권을 읽고 쓴 책이라네...
혹시 둘 다 읽어본 사람있다면 장단점 좀 알려줄래?
사이비 종교 소재 소설을 읽고 싶은데
무라카미 하루키의 <언더 그라운드>, <약속된 장소에서>와 움베르토 에코의 <푸코의 진자>가 있더라고
둘 다 대단한 소설가라 하나 읽으려는데 고민 중이야
하루키는 실제 사이비 종교인 옴진리교를 바탕으로 쓴 소설이고, <푸코의 진자>는 사이비 관련 서적 천권을 읽고 쓴 책이라네...
혹시 둘 다 읽어본 사람있다면 장단점 좀 알려줄래?
하루키 꺼는 소설 아니고 인터뷰 집임
인터뷰집이면 어떤 장단점이 있을까...? 갑자기 더 고민에 빠지네
언더그라운드 소설 아니고 르포임 근데 명작이긴함
인터뷰집이면 어떤 장단점이 있을까...? 갑자기 더 고민에 빠지네
하루키 1q84 추천
그게 사이비 종교 소재야? 연애 소설 아냐?
하루키는 어지간한 장편보단 언더그라운드가 훨 나음 두 권 다 읽으면 벼락 맞는 것도 아닌데 뭘 고르고 있어 다 읽어
난 하나만 주구장창 파는 스타일이라 둘 중 하나를 팔려고 했지 독서가 취미다 보니 두 권 다 파기에는 무리라서 질문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