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내용 보고

모자란 나를 한없이 사랑해주는 가족보다 더 가족같은 기요 할멈이랑 함께 하는 일상 이야기인줄 알고

마음 따뜻해질 준비 하고 있었는데

그냥 좌충우돌 하찮은 시골 중학교 선생님 정치싸움 이야기가 메인이라

재미는 있었는데 당황스럽네 ㅋㅋ

마음도 그렇고 이것도 술술 읽혀서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