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으로 갈수록 논리의 진행이 좀 각져있어서
유연성이 부족하다는 느낌
그래서 뭔가 삐끗하는가 싶은데

결국 결론은 확실히 제대로 내고

분석도 엄청 날카롭고 분명하긴 해서
Ux분야의 과거와 현재에 대해 쉽고 자세하게 알 수 있어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