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물가물한 내용 다시 찾을때 종이책이 매우 유리함특정 개념이나 내용 대략 특정페이지 또는 초반부 좌측 중하단부에서 읽었던 거 같은데...하고 종이책에서는 다시 찾기가 쉬움개인적인 경험으로 라틴어 수업 읽다가 옛날 이집트 여자 수학자 얘기 나와서아 이거 코스모스 초중반부에서 이집트도서관 얘기하면서 마차타고 가다가 살해당한 여자 얘기 읽었던거 같은데 하고 찾아보니 맞음그래서 본인은 벽돌책은 종이책 가벼운건 리더기로 읽음
그러니까 이게 고대에 말하던 기억의 궁전이랑 관계있다니까 ㅋㅋ
e북은 ctrl+f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