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신 씨발진짜
뭐 이렇게 우유부단하고
수동적으로 그려놨냐
암만 여자 주인공이라해도
이거는 너무 씨발 중세에서 그려지는 여성아니냐
지좋아하는 남자새끼
뇌뚜껑 따다가
뇌날려버리고
결국 그 뇌새끼가 쥐여주는 패에
목숨연명하면서
인류 파멸 시키는데
뭐 딱히 별 동기도 없어보이고
그저 씨팔 맘약해서 라고 그려지는게
븅신같네
근데 또 씨팔 파멸의 방아쇠는
지앞에 존나게 두려워하는 상사새끼한테
망설임없이 발사해버리고
말하고싶은게 뭔지를 모르겠네
사랑 아닐까
여성이 수동적이라니. 가부장적 작품인가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