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문장이다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를 파괴해야 한다.
나에게 세계는 마트료시카의 형상을 띄고 있었다.
밝은 세계와 어두운 세계는 분명 다르고 존재한다. 하지만 나는 두 세계가 공존하는 세계에서 살아간다.
난 유혹에 빠지기 쉬운 존재임과 동시에 그를 이겨낼 힘이 있는 존재다.
나는 내 욕망에 귀를 기울일 것이다.
당신은 어떤 존재인가?



독후감 쓸때 참고하려고 메모해뒀던건데 너무 오래되서 그냥 얘만이라도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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