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기쉽게 설명한류, 철학을 자기만의 독특한 필체와 관점으로 분석 비판을 개진하는 철학자들이 많을뿐더러

일종의 계보까지도있음.
아사다 아키라부터 가라타니 고진


아즈마 히로키

최근에는 고쿠분 고이치로, 지바 마사야처럼.

여기에 곁가지로는 우치다 타츠루정도?

한편으로는 일본내부의 갈리파고스문화인데 이게 일종의 계보까지 만들어진게신기함.

우리 대중철학자래봐야 도올, 강신주말고 누구있노?

계보도없고 욕도 뒤지게먹는양반들.

갈리파고스지만 한편으로는 일본의 독자적인 철학적 흐름일텐데

좀 부럽긴함. 도올, 강신주 옹호하는건아니다만

한국철학서는 엄숙하지만 단적으로말하면 새로운 창조가아닌 기존의 서양철학의 각주나 전형적인 분석뿐이잖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