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원리, 생명의 진화, 종교의 역사, 정의, 경제
등등... 에 관심이 없다. 이미 교육과정과 수많은 매체를 통해 간접적으로 접해왔고 그 세세한 내용까지 굳이 알고 싶지 않다. 고로 읽고 싶은 책이 없다.
유인원에 대한 책을 구태여 내가 읽을 필요가 있나
나는 그런 것에 관심이 없다. 애초에 그 쪽으로 학업을 이어갈 것도 아니고...
취미!
근데 취미라는 것도 재밌어야 취미지
재미가 없다 ㅜㅜ 억지로 꾸역꾸역 읽어서 새로운 것을 알게 되었지만 허무함과 피곤함이 뒤따른다
어찌합니까ㅜㅜ
등등... 에 관심이 없다. 이미 교육과정과 수많은 매체를 통해 간접적으로 접해왔고 그 세세한 내용까지 굳이 알고 싶지 않다. 고로 읽고 싶은 책이 없다.
유인원에 대한 책을 구태여 내가 읽을 필요가 있나
나는 그런 것에 관심이 없다. 애초에 그 쪽으로 학업을 이어갈 것도 아니고...
취미!
근데 취미라는 것도 재밌어야 취미지
재미가 없다 ㅜㅜ 억지로 꾸역꾸역 읽어서 새로운 것을 알게 되었지만 허무함과 피곤함이 뒤따른다
어찌합니까ㅜㅜ
안읽으면 되지
헐... 그럼 전자기학 공부해라. 인내심 키우기에 최고임. 노오력
섹스가 답이다
안읽으면 되지 - dc App
완전 나랑 반대네.
관심이 없다면서도 독서는 해야한다는 강박에 시달리는것 같은데 그냥 그 강박 이용해서 읽을수 있는 만큼 읽어ㅋㅋ
책을 굳이 꼭 읽어야하는 이유라도 있음?? 난 책읽는게 좋고 재밌어서 읽지 그외에 이유따윈 없는데
굳이 읽을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책이라는 매체와 완전히 멀어져버리긴 싫어서 그래
많은 사람들이 책을 보며 느끼는 즐거움을 나는 아직 느끼지 못한 것일까 싶기도 하고
취미가 아니라면 그냥 의무적으로 강박관념으로 읽으면 그건 공무원 공부처럼 고역이지.. 안 맞으면 억지로 할 필요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