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원리, 생명의 진화, 종교의 역사, 정의, 경제

등등... 에 관심이 없다. 이미 교육과정과 수많은 매체를 통해 간접적으로 접해왔고 그 세세한 내용까지 굳이 알고 싶지 않다. 고로 읽고 싶은 책이 없다.

유인원에 대한 책을 구태여 내가 읽을 필요가 있나
나는 그런 것에 관심이 없다. 애초에 그 쪽으로 학업을 이어갈 것도 아니고...

취미!

근데 취미라는 것도 재밌어야 취미지
재미가 없다 ㅜㅜ 억지로 꾸역꾸역 읽어서 새로운 것을 알게 되었지만 허무함과 피곤함이 뒤따른다

어찌합니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