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도 bbc다큐멘터리 soldiers(본책 일어명 戦いの世界史)기반의 존 키건 및 공동저자 2명 책인데 전쟁사 챕터 구분을 시대로 안하고 전쟁의 양상 보병 기병 포병 전차etc… 이런 식으로 해놓음 흐름상 한 병과의 변천사를 비교적 이해하기 쉽게 따라갈 수 있어서 신선한 느낌이 들었음 그나마 일본어 할줄 아는데 일본은 역서가 꽤 나오는지라 내가 좋아하는 전쟁사 책 구하기가 쉽더라 한국은 저명 군사사가(軍事史家)책 구하기가 쉽지 않은듯 전쟁사가 애초에 엄청 마이너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