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장에서 독서하는 216cm nba 센터 로빈 로페즈
트레이드 마감날에 트레이드 발표나서 관중석 가서 농구장에서 독서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선 미셀 위랑 잠시 사귄 거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고...
또 현지 해설진들은 스탠포드 출신답다고 낄낄거렸다 합니다.
농구얘기 덧붙이면 쌍둥이인데 둘 다 센터에 느바에서 뛰었지만 동생은 거의 수비전문이었던 반면 형은 한 때 에이스 역할에 지금도 꽤 쓸만한 수준의 선수입니다.
형은 내한했을 때 무려 10명! 정도의 팬미팅을 가졌는데도 프로페셔널하게 진행에 임했다고 하네요.
농독 머고ㅋㅋㅋㄱ
농독ㅋㅋㅋㅋㅋㅋㅋ
농ㅋㅋ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