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쏠에 결혼도 못하고 누가 호감 표하니 논리적 증거 수집하고 공부한 후에 거절하는 씹찐따 같은 느낌인데

막상 매일 3시간씩 사람들 만나고 모임 주도하는 인싸에 사람들로부터 만나고 싶어하는 씹인싸였다는게 의외였음

그보다 시르베크 칸트 파트는 항상 웃음벨인듯 항상 저거로 빵 터지는 독붕이들 나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