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담하 시인의 <다음 달부터 웃을 수 있어요>란 시집 예상외로 괜찮고 저평가 받았다고 보는데


비슷한 수준의 다른 시인들, 시집들보다 자료 찾기도 어렵고 알려지지도 않은 것 같아 안타깝다.


이걸 아는 방법 중 하나가 있는데


필사할 때 간혹 타이핑이 힘들면 네이버나 구글에 검색해서 누가 올린 시 복붙해서 저장해둘 때가 있는데


이담하 시인의 시는 거의 검색이 되지 않는다.


어떤 시인은 어떤 시를 검색해도 잘만 나오는데 이담하 시인과 이 시집은 그 반대였다.


시 좋아하는 분들께 알리고 싶은 시집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