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특히 문사철 다 엮이면 진짜 뒤지게 재미없는데 <모든 것은 영원했다, 사라지기 이전까지는>이거 진짜 재밌음 후기 소련을 대륙철학/영미철학적 입장+러시아 철학+소련 후기 문화로 풀어내리는건데 진짜 뒤지게 재밌음 읽어보셈
인류학 책들이 참 재밌는듯 ㅋㅋ
소련이랑 러시아가 개막장 블랙코미디 그자체라 존나재밌음
혁명의 러시아 1891~1991 이거도 재밌어서 추천함
특)그냥 소련이 재밌다
특2)그리고 소련의 대가리들은 더 재밌게 만들 문장가들을 다 조졌다
문사철 다 엮이면 뒤지게 재밌는데?
예)푸코 <말과 사물>
그걸 재밌게 쓰는 새끼가 김현말고 또 누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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