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b9cf274b1871e8523ee8193349c701bec3984beca9ee0f54e51feeb9a34f0a3ea71bf048b3aff2d17a9ab453d71f6e2e7c3ef7353

특히 이상우 프리즘이랑 warp 이후로 기대 많이 했는데
새로 나온 소설집은 답습에 불과하고 고압적이기까지 하더라
정지돈은 말할 것도 없고 한유주 서이제는 변화에 대한 과한 강박이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