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상우 프리즘이랑 warp 이후로 기대 많이 했는데새로 나온 소설집은 답습에 불과하고 고압적이기까지 하더라정지돈은 말할 것도 없고 한유주 서이제는 변화에 대한 과한 강박이 있는 듯
그게 다 군대 3년을 안해서그럼 군대 3년 세대는 다 명작가됐는대
양선형.. 민병훈.. 신종원..
민병훈 소설은 그냥 인스타 릴스 같은 거임 자극만 주고 흘러가고 남는 게 없어 신종원은 아직 좀 두고 보는 중
귤이 탱자되는 느낌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