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옛날옛적에 적혀진 흥미로운 책 정도...? 인물 썰풀러 같은거라 재미는 있을수 있는데 남는거는 모르겠음
솔직히 을유건 투머치같고 천병희역 정도가 적당한듯 을유건 모르는 사람들 너무 많이 등장해
서양에선 고전 읽는다 하면 필독서임 - dc App
인용힌 것도 별로 못봤는디 그 정돈가?
우리나라도 삼국유사 인용해서 뭘 쓰는 작가들 별로 없잖음. 역사학자/역사소설가 쪽 아니면 ㅇㅇ
역사서가 아니라 도덕적인 교훈 목적의 전기문으로 쓰이긴 했는데 현존하지 않는 기록들을 많이 인용해서 사료적 가치도 높음
그냥 옛날옛적에 적혀진 흥미로운 책 정도...? 인물 썰풀러 같은거라 재미는 있을수 있는데 남는거는 모르겠음
솔직히 을유건 투머치같고 천병희역 정도가 적당한듯 을유건 모르는 사람들 너무 많이 등장해
서양에선 고전 읽는다 하면 필독서임 - dc App
인용힌 것도 별로 못봤는디 그 정돈가?
우리나라도 삼국유사 인용해서 뭘 쓰는 작가들 별로 없잖음. 역사학자/역사소설가 쪽 아니면 ㅇㅇ
역사서가 아니라 도덕적인 교훈 목적의 전기문으로 쓰이긴 했는데 현존하지 않는 기록들을 많이 인용해서 사료적 가치도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