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국소설을 즐겨 읽는 사람입니다.


원래 책을 정말정말 안 읽다가, 요번달부터 소설 읽는 재미를 알게 되었는데요 (김영하 김애란 편혜영 조해진 뭐 이런 작가들)


소설을 읽는게 제 생각엔 영화를 보는거나 별 다를바 없다 생각해서... 매체?의 차이일뿐

(그니까 그냥 타임킬링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소설 읽는거의 효용은 뭘까요?


어디서 얼핏 보기로 인간성의 탐구 어쩌고 하는데...소설 읽으면서 이런거 느껴본 적은 없거든요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