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이라는 피고를 변호하는 작가
고독과 거리가 먼, 또는 바쁘고 혼자있기 싫어하는 사람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나같이 고독과 이미 가까운 사람은 비추...
공감되는 내용이긴하나 고독한 사람에겐 재방송처럼 느껴진다
좀 웃긴 점은 고독한 사람들을 위로하기 위해
고독을 싫어하는 사람들을 경멸하는 듯한 모습이 좀 보여서 ㅋㅋ
당당한 고독자!! 고독예찬!!
고독은 성공의 조건!!
아..ㅋㅋ 이건 좀
위로는 해준다.
ps. 혼밥썰이 나온다
고독과 거리가 먼, 또는 바쁘고 혼자있기 싫어하는 사람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나같이 고독과 이미 가까운 사람은 비추...
공감되는 내용이긴하나 고독한 사람에겐 재방송처럼 느껴진다
좀 웃긴 점은 고독한 사람들을 위로하기 위해
고독을 싫어하는 사람들을 경멸하는 듯한 모습이 좀 보여서 ㅋㅋ
당당한 고독자!! 고독예찬!!
고독은 성공의 조건!!
아..ㅋㅋ 이건 좀
위로는 해준다.
ps. 혼밥썰이 나온다
"고독(孤獨)"이란 단어 선택이 좀 문제군. "독거(獨居) 홀로 지낸다." 가 책 내용과 맞는 듯. 고독엔 "외롭고 쓸쓸하다"는 뜻이 있어서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