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자여, 당신 생애가 그다지 불행하지 않았길 바랍니다. 어쨌든 당신의 주사위는 던져졌습니다. 내 주사위는 아직도 요술 주머니 속에서 소용돌이칩니다. 망자여, 난 당신의 평화보다는 나의 불안을 사랑합니다.'존재하지 않는 기사, 이탈로 칼비노책 존나 웃김 진짜 ㅋㅋㅋㅋ 간만에 웃으면서 책 읽는다 ㅋㅋㅋ
또라이구마
오 읽어봐여디
이탈로 칼비노 전집 예쁘던데
반쪼가리 자작 재밌게 읽었늗네 이거도 끌리네
칼비노 남작 자작 기사 3부 모두 꿀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