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스터 감성있어서 인간실격은 좀 읽고싶지않음.
지금까지 책 거의 읽어본적없는 깨끗한 머리임. 고3때 수특인가 사막을 건너는 법이랑 명량한 밤길 이 두개가 기억나서 좋아함. 구의증명? 이 책 읽으면 심오해진다는데 증명하는 철학적인 내용인줄알았지 사랑얘기일줄은 몰랐음, 내가 글을 하도 안읽어서 그런지 그닥 그렇게 슬프지도않음
이런 뇌에 정말 좋은것만 읽히고싶은데 추천해주세요.
지금까지 책 거의 읽어본적없는 깨끗한 머리임. 고3때 수특인가 사막을 건너는 법이랑 명량한 밤길 이 두개가 기억나서 좋아함. 구의증명? 이 책 읽으면 심오해진다는데 증명하는 철학적인 내용인줄알았지 사랑얘기일줄은 몰랐음, 내가 글을 하도 안읽어서 그런지 그닥 그렇게 슬프지도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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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케트 <머피>
힙스터면 딱이네 - dc App
1984 - dc App
율리시스
소돔의 120일이 철학적이면서도 가슴 따뜻해지는 얘기라고 하네요
미시마유키오 봄눈
모옌 개구리
오에겐자부로 만엔원년의풋볼
호밀밭의 파수꾼, 자기앞의 생
현남오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