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스터 감성있어서 인간실격은 좀 읽고싶지않음.

지금까지 책 거의 읽어본적없는 깨끗한 머리임. 고3때 수특인가 사막을 건너는 법이랑 명량한 밤길 이 두개가 기억나서 좋아함. 구의증명? 이 책 읽으면 심오해진다는데 증명하는 철학적인 내용인줄알았지 사랑얘기일줄은 몰랐음, 내가 글을 하도 안읽어서 그런지 그닥 그렇게 슬프지도않음

이런 뇌에 정말 좋은것만 읽히고싶은데 추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