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쌓인 피로푼다고 독서하고 싶어도 일단 잠 좀 더 자고 몸관리하는 독붕이들도 있을거라 생각하니

책을 읽는게 뭔가 비겁한거 같다. 공정한 사회를 위해서
나도 연휴에 책 안 읽기로 했다.

니들도 평등한 사회를 위해 손에서 책을 내려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