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니까 틀리는 건 이해할 수 있다

그런데 자신이 쓴 모든 책에 편협함과 아집이 담겨있는 것은 아마추어라고 한들 역사책을 쓰는 사람의 태도가 아니야

도대체 맞는 내용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들고 왜곡된 영웅주의로 점철되어 있는데 이걸 역사책이라고 할 수가 있나

아무리 아마추어라고 한들 최소한의 개정도 없이 자신의 편협한 생각만 고집하고 있으면 아마추어란 이름도 아까워

최소한 유시민 그 인간도 나중에 틀린 사실이 있으면 전면개정을 하고는 했는데

이 년은 자기 책에 얼마나 자부심이 있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