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작가들은 몬가 그런 것 같음

현실이라는 금태양한테 명치를 세게 맞고

웩 토해낸 게 이 사람들 작품 같음

요즘 작가들은

똑같이 맞긴 맞았는데

아 별로 안 아프네 ㅇㅇ 괜찮은데?

이러는 쿨찐 같음

물론 옛날거나 요즘거나 다 읽어 본 것도 아니고

인상에 불과하지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