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이다'와 '-에 있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be 동사도 없는 게이들이 철학한다고 설치냐 라고 하던 이야기를 들은 것 같은데 어떤 책에서 봤는지 기억이 안 남 최근에 읽은 척학 책은 철학과 굴뚝청소부였는데 여기서 나온 거 맞나?
나도 어딘지는 모르겠는데 하이데거가 말한걸로 기억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