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반부 주인공의 우울한 소리랑 황야의 이리론 나올때 접을까 고민했는데

개답답한 주인공 참교육 시키는 여주 헤르미네 나오고부터 재미 ㅅㅌㅊ됨

싯다르타 다 읽고 읽은건데 난 황야의 이리가 더 재밋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