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반부 주인공의 우울한 소리랑 황야의 이리론 나올때 접을까 고민했는데 개답답한 주인공 참교육 시키는 여주 헤르미네 나오고부터 재미 ㅅㅌㅊ됨싯다르타 다 읽고 읽은건데 난 황야의 이리가 더 재밋엇다
황야의 이리가 당시 독일에서 유행하던 표현주의 같은 느낌이 있어서 은근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