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인생의 이야기에 나온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외계인들이랑 대화하는 기분임. 헵타포드의 언어를 배우는 기분.
빛이 최적의 경로를 찾아가는게 인간의 인과율로는 파악이 안되듯, 테드 창은 좀 다르게 보라고 요청 하는거 같음.
SF소설은 그게 얼마나 논리적이냐 미래에 있을법한 이야기냐가 아니라 우리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어떻게 봐야하는지에 대해 고민하게 만드는게 목적이라고 말하는거 같음.
인과율의 사고로 보면 어디에도 답이 안보이지만 (nowhere), 다르게 보면 사실 지금, 여기 (now here)에 있다고 말하는거 같음.
빛이 최적의 경로를 찾아가는게 인간의 인과율로는 파악이 안되듯, 테드 창은 좀 다르게 보라고 요청 하는거 같음.
SF소설은 그게 얼마나 논리적이냐 미래에 있을법한 이야기냐가 아니라 우리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어떻게 봐야하는지에 대해 고민하게 만드는게 목적이라고 말하는거 같음.
인과율의 사고로 보면 어디에도 답이 안보이지만 (nowhere), 다르게 보면 사실 지금, 여기 (now here)에 있다고 말하는거 같음.
공감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