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서 그냥 고딩때나 수능때 배운 이분법적 사고(서울-세속, 무진-고향 그리움)이런 걸로 밖에 생각을 못 하니까 짜증나네 뭔가 아직도 거기서 못 벗어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