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내내 지루하다가 마지막 결말에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뭔가가 있네...
그래도 좀 과대평가 되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음

이런 생각을 바꿀 수 있는 카뮈 다른책있으면 추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