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오래된 고서점에서 르네상스때 출판된 판본의 오역 및 오탈자 하나에 뒤얽힌 이야기를 파헤치는

보르헤스의 열쪽짜리 단편소설이 존재할거 같지않냐

동양하면 중국이고

한문도 신비롭긴한데

아무래도 문명 기술 발달이 한참 뒤쳐졌던 탓에

뭔가 미개한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