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오래된 고서점에서 르네상스때 출판된 판본의 오역 및 오탈자 하나에 뒤얽힌 이야기를 파헤치는보르헤스의 열쪽짜리 단편소설이 존재할거 같지않냐동양하면 중국이고한문도 신비롭긴한데아무래도 문명 기술 발달이 한참 뒤쳐졌던 탓에뭔가 미개한 느낌임
13세기까진 중국이 전세계 처발랐음.
응 아니야
그렇다기보단 서양은 인문학까지 공부할 여유가있는데 아시아국가들은 발전하기에 급급해서 실용학문만 파느라 인문학이 발달못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