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되지않은 느낌임 .. 처녀작이라 그런걸꺼야등장인물중 손가락 네개 여자가 인상깊었음전형적인 아빠 없이 자라면서 상처받은 여자를 잘 묘사한듯 책을 읽는 사람의 입장에선안타깝지만 내 주변에 있으면 마음은당연히 안줄뿐더러 피할거같음무언가 뒤틀린 여성을 잘 묘사했다고봄 아마 실제로 겪었겠지
하루키도 데뷔작은 습작 수준이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다고 하더라. 근데 예전에 지하철에서 만난 여고생 팬이 당신 소설 대부분 읽었는데 전부 데뷔작보다 못하다고 해서 빨리 지하철에서 벗어나고 싶었다고 함
좋은 일화를 알려줘서 고마움 재밌네 ㅋㅋㅋ
?
본문 그대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