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겐슈타인, 브레히트 등등


뭔가 멋있어 보이는 이름은 잊히질 않는다.


어릴 때 좋아하던 변신과 합체를 반복하는 만화영화 속 멋있는 용자물 로봇처럼 보인다.


다만 작품들은 아직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