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겐슈타인, 브레히트 등등뭔가 멋있어 보이는 이름은 잊히질 않는다.어릴 때 좋아하던 변신과 합체를 반복하는 만화영화 속 멋있는 용자물 로봇처럼 보인다.다만 작품들은 아직 잘 모르겠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
릴케도 좋다 - dc App
펠릭스 가타리 엘리아스 카네티 에마뉘엘 레비나스 모리스 블랑쇼 테오도르 아도르노
애거사 크리스티
마이클 박산달 재미교포 같지만 사실 근본 있는 이름
오 - dc App
아쿠타카와 류노스케
근데 그게 좀 작품때문에 후광으로 생기는 효과도 좀 있는거같음. '도스토예프스키' - 이름만 들어도 춥디추운 바람부는 러시아땅이 생각나고 '게오르그 빌헬름 헤겔' - 이름만들어도 무시무시한 문장들이 떠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