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이라 그런 것일 수도, 독린이여서 그럴 수도 있는데 어휘 같은 것들을 한번씩 찾아봐야 더 재밌을 것 같아서 모르는 단어가 나왔가 하면 사전이나 구글에 검색해봄 예를 들어 '더께'라든지, '둥덩산같이' 라든지, 치마의 '어깨허리'라든지 맥락 상에서 추정해보고 넘어가도 좋았겠지만은. 어휘력.... 이긴한데 세대에서 나타나는 어휘력 차이일까 아래는 서문에서 참 공감갔던 말
솔직한 게 장점인 작가시조ㅗ